[다시보는 과거 기사] 한겨레 기자, 동료 폭행치사 긴급체포 (2017년 4월 23일)
B
blast (112.♡.34.62)
2025년 2월 13일 PM 08:23 · 수정됨(02. 1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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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과거 기사] 한겨레 기자, 동료 폭행치사 긴급체포 (2017년 4월 23일)
- 2017.4.23
앞으로 저 언론사에서 개소리 기사 나오면 이 기사 제목으로 대처할까 합니다.
언론사 그네들 하는 방식 그대로 돌려주는 것도 양반이라고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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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2.13 · 119.♡.184.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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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st
→ 하늘걷기 작성자
25.02.13 · 112.♡.34.62
오늘 박원순 전 시장님 관련 판결이 또 나온 날이라서... 이것들이 그 당시에 했던 짓거리에 더 열이 받네요.
사람이 죽었는데 추모할 시간도 주지 않던 쓰레기들... -
JJINH
25.02.13 · 1.♡.206.36
언론은 개뿔 활자팔아 돈벌이하는 놈들이죠.
자영업도 최소한의 상도덕은 지키는데 이것들은 그냥 돈벌이 주제에 대단한 권력을 지닌줄 알아요 -
VVeritas
25.02.13 · 121.♡.148.94
마약 기자도 있지않나요? -
아아기고양이
→ Veritas
25.02.13 · 223.♡.90.200
그 분 많이 반성하며 지금도 기자활동 하고 있어요.
이런 표현 좀 그런데 모쏠이었던 분이 하필 약쟁이 여자친구 만나며 실수한 걸로 알아요.
뭔 소린가 싶을 때도 있고 피곤하게 읽힐 때도 좀 있지만 페북에서 그 분 소식 접하고 있거든요. - 귀
귀찮아서
→ 아기고양이
25.02.13 · 211.♡.140.199
아 그때 마약하게 된 계기가 여자친구 때문이었어요? 당시 그 기자가 마약 르포 기사를 다루곤 했어요. 그 사건이 벌어지자 본인의 개인사가 있던 와중에 지인을 통해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는 기사 내용이 기억나네요. 근데 카더라통신에서 한겨레내 이재명 지지자(?)는 솎아내려는 시도가 있었다고 했고 중대 출신 그 기자가 타켓이 됐다는 그런 얘기도 있었어요. 제가 제일 좋아했던 기자인데 많이 실망했었죠. -
아아기고양이
→ 귀찮아서
25.02.14 · 223.♡.91.24
아아 그 당시 그랬군요.
제가 그때 정신 없이 빠져든 일이 있었어서 뉴스도 잘 못 보고 페북도 쉬고 그럴 때라 몰랐는데 나중에 페북 들어가서 보니 그 분도 오랜만에 일상 얘기에 자조감이 섞인 글을 써놨길래 ‘이게 무슨 소린가?’ 했는데 그 후로 반성과 회한이 담긴 글들을 쭈욱 올렸거든요.
마약 르포 기사를 쓰지 않았으면 더 좋았겠네요. 그 기사 쓰다 만나게 된 사람과 그랬나보군요.
그 분이 페북에 올렸던 개인사 같은 걸 자세히 여기에 옮길 수는 없지만 그렇게 노력하는 분 정도는 마약 했다고 비난만 할 게 아니라 사회에서 품어주시면 좋겠어요.
그 분이 마약으로부터 벗어나려 노력한 것과 치료 받으며 고통스러워하는 과정, 마약 중독자들에 대해 올린 글을 쭉 읽지 않았다면 마약 중독자에 대해 저도 관심이 없었을 거예요.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라 중독을 치료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과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
BBetaMAXX
25.02.13 · 106.♡.196.22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785054428_1sBviEG5_321ddef46da6cbc468a6a4a87633d6d5c65a0f9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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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한겨레가 안철수를 강하게 밀었던 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