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하는 타입의 성격.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2월 13일 PM 08:51
조회 875 공감 0
저는 내 앞의 벽이 있으면 넘어가든 뚫고가든 그 벽을 처리하기 전까지는 다른데 몰입을 못합니다.
예를들어 현재 제 상황이 3월말까지 꼭 구직을 해야해서 그게 해결되기 전에는 다른데 온전히 집중을 못해요.
남들은 해외파견 복귀한지 얼마안되고
연차도 많고
애도 방학인데
외국한번 나갔다 오라는데..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네요.
그래서 다니더라도 당일치기로만 다닙니다.
이게 가능한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상황을 개개로 독립시켜 생각하는것이죠..
저는 그게 잘 안되네요.
어디 하나 막히면 풀릴때까지 다른데 집중을 못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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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귤알갱이
25.02.13 · 211.♡.1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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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행을 간다면 문제가 해소된 후의 일이지
문제가 안 풀려서 답답한 상황에 어디를 길게 여행을 간다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