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벌 동쪽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피
피츠 (211.♡.60.18)
2025년 2월 13일 PM 10:02 · 수정됨(22:59)
조회 753 공감 0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어디길래 이리 멋진가요 ㅋ
댓글 (9)
-
솔솔고래
25.02.13 · 175.♡.0.55
관악산이네요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2.13 · 180.♡.25.56
태백 귀네미마을 입니다 ㄷㄷㄷ -
Mmoho
25.02.13 · 49.♡.236.235
참 좋아 하는 시이자 노래인데요.
요즘 이 노래를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이런 ‘한국적’인 정서와 정취를 요즘 20대 이하는 이해할까? 이 노래의 ‘정서’를 이해하는 세대가 지금 40대가 마지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
Qqueensryche
→ moho
25.02.13 · 124.♡.34.90
시와 선율 노래부른 이들까지 완벽히 조화를 이룬 곡이라 생각합니다 -
지지혜아범
25.02.13 · 220.♡.197.160
한우와 홀스타인이 함께 공존하는 그곳은 아마도 -
츄츄하이하이볼
25.02.13 · 172.♡.252.19
관악산 서울농대 방목지네요 {emo:onion-084.gif:50} -
텔텔레파시
25.02.13 · 116.♡.88.13
한걸음 걷고 똥 뿌직 할것같아요 ㅋㅋㅋㅋ -
오오리뒤뚱뒤뚱
25.02.13 · 180.♡.40.151
우중충한 서울에서 자라고 살아서 그런지
막상 저런곳에 가면 금새 답답합니다.
그러다 콘크리트세상속으로 들어와야 힐링됩니다
어쩔수 없이 제게 꿈에도 못잊는 곳은 회색도시와 매연 ㅠㅠ -
아아진코트
25.02.13 · 211.♡.24.105
관악산이네요.
저기를 밀어버리고 서울대 캠퍼스를 만들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