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감은 천진반과 차오즈
南
南森町 (172.♡.33.131)
2024년 3월 30일 PM 05:51 · 수정됨(18:12)
조회 972 공감 0
정확히는 텐신차항과 교자입니다.
볶음밥에는 불맛이 입혀져 있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있는데 그걸 두툼한 계란을 입힌 후 앙카케 소스를 뿌립니다. 여긴 단 맛이 나는 거 보니 간토식이군요.
교자는 한쪽 면을 노릇노릇하게 익힌 것으로 안에는 돼지고기와 부추 등을 넣으며 육즙이 있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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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24.03.30 · 172.♡.118.77
호오~~ 좌표를 주시면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
코코미
→ tinystory 작성자
24.03.30 · 172.♡.34.18
지유켄이라고 을지로3가역 근처에요 -
Ttinystory
→ 코미
24.03.30 · 172.♡.123.152
감사합니다 꾸벅 -
순순후추
24.03.30 · 172.♡.63.186
이건 내가 아는 천진반과 차오즈가 아니에요!! -
코코미
→ 순후추 작성자
24.03.30 · 172.♡.34.17
원래 둘 다 음식입니다 -
11일1냥
24.03.30 · 172.♡.63.53
와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
코코미
→ 1일1냥 작성자
24.03.30 · 172.♡.34.18
볶음밥 퀼리티 훌륭해서 굳이 저 계란과 소스가 없어도 맛있을 거에요. -
페페른베
24.03.30 · 172.♡.211.111
저는 왜 글쓰기 하면 에디터가 뜨는데 글 입력이 안될까요.. -
코코미
→ 페른베 작성자
24.03.30 · 172.♡.34.18
음.. 아마도 뭔가 충돌이 았으신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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