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이 계엄 전까지 한 일이 뭐냐면요~
포
포졸작곡가 (112.♡.162.27)
2025년 2월 14일 AM 12:03 · 수정됨(13:26)
조회 3,806 공감 0
신방 차려놓고 점집 운영한 것은 잘 알려져있는데
그건 공동 운영이라 수익이 그렇게까지 크진 않을겁니다...
(신기 있는 무당은 따로 있고, 자기는 사주 볼 줄 아는 정도~)
주업으로 하는 것이 있는데
닭 장수였다고 하죠~
근데 보통 닭은 아니고,
뱀을 먹은 닭입니다...
독 있는 뱀을 어떻게 처리해가지고 닭에게 먹이면 죽지 않는 방법이 있나봐요~
물론 그 닭은 깃털이 다 빠지고 부작용이 있지만
어쨌든 살아는 있으니깐요~
그래서 계란을 낳으면 그것대로 모아서 비싸게 팔고,
닭도 비싸게 팔았다고 하더라구요~
(닭 한 마리 가격이 200만원 선)
보통 우리가 먹는 닭은 아니고
주술적으로 쓰이는 닭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에효.......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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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2.14 · 123.♡.6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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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5.02.14 · 49.♡.150.2
이런 얘기도 있더군요. 그 닭은 실제로 정보나 인사청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돈을 받기 위한 수단이었다는 겁니다. 닭은 아무닭이나 주고요. -
트트라팔가야
25.02.14 · 58.♡.217.6
50억 퇴직금 수법보다는 간단하네요. -
글글렌모어
25.02.14 · 59.♡.226.150
대단한 정보력이시네요. 기발한 인사청탁이고요. 이런 협잡을 사법기관에서 걸러 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
포포졸작곡가
→ 글렌모어 작성자
25.02.14 · 165.♡.136.65
제 정보력은 아니구요~^^
저도 유튜브에서 주워들은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독사를 죽여 단지 안에 넣으면 구더기가 생깁니다.
그걸 닭에게 조금씩 먹이는거죠.
닭에게 그걸 매일 먹이진 않습니다. 기간 정해서 정기적으로 가끔 먹이는 거죠.
아주 비싸게 팔립니다. (유툽으로 본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