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또 옳았다.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2월 14일 AM 08:09 · 수정됨(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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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후 김어준이 국회에서 자신이 제보 받은 내용을 발언하고
미쳤다, 과하다, 또 음모론이냐며 손가락질 하던 자들,
그들은 민주당이 계엄 경고할 때도 같은 소릴 했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법원마져도 습격한 폭도들 두둔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야 자신의 생각이 정당성이 생길테니...
지들 생각이 틀렸다는 내용이 계속해서 증명되어도
사과는 커녕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폭주하는,
마치 끊어질 철로 위를 폭주하는 듯한 정신 세계에 있다 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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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02.14 · 211.♡.1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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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25.02.14 · 222.♡.246.58
총수가 국회에서 발언한거는 거의 내부 제보 베이스라 사실일 가능성이 높았죠. -
하하산금지
25.02.14 · 220.♡.226.228
그리고 김어준 뒤에는 소리 없이 응원하고 있는 다모앙 회원 등이 있(많)죠. -
대대로대로
25.02.14 · 22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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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대로대로
25.02.14 · 104.♡.68.24
한걸레 더럽고 역겹네요 -
좌좌악마우천사
25.02.14 · 166.♡.99.171
{emo:damoang-emo-003.gif:100} -
스스테판무고사
25.02.14 · 211.♡.135.245
측면승부에서 했던 얘기 듣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그때 옆에서 같이 동조하며 김총수 까던 2명은 사과했는지 궁금합니다 -
이이타도리
→ 스테판무고사
25.02.14 · 221.♡.171.117
이동형, 박지훈, 김포JYP - 개
개장수
→ 스테판무고사
25.02.14 · 211.♡.201.230
그날 박진영이나 이동형에 대해서 정말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보배드림에서도 격론이 벌어졌었는데 대다수가 비판을 많이 했었습니다. 아쉬움은 있었지만 이들은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
할할러
25.02.14 · 116.♡.3.213
정신병자들 + 열등감에 시기하는자들.. 반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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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징벌적 과징금부과등으로 장사못하게 만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