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팔아주세요" 더는 못 버텨…백기든 영끌족 결국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2월 14일 AM 08:24 · 수정됨(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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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기 '벼락거지'가 될까 서둘러 내 집 마련에 나섰던 영끌족(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을 산 사람)이 줄줄이 곤경에 처하고 있습니다. 고정금리 기간이 끝나 이자 부담이 급격하게 불어났지만, 매수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퇴로조차 막힌 탓입니다.
그 벼락거지 된다고 부추기던게 너희들 아니냐.. yo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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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순이
25.02.14 · 118.♡.12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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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화상자
→ 펭순이
25.02.14 · 211.♡.102.233
그 팔아달라는 부탁을 받은게 언론사인가보네요. -
그그리고우리
25.02.14 · 106.♡.249.29
음 저도 변동금리 갱신 시점이 도래했는데, 다행히 영끌은 아니네요 올라도 갚을 수는 있을 듯 합니다. -
드드라고너
25.02.14 · 222.♡.144.249
기사 댓글을 보니....
우동사리가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만큼 집사지말라던 국토부 장관을 엄청 욕하더니....
완전 강아지들입니다. -
까까망꼬망
25.02.14 · 61.♡.120.114
대출받아 집 안사면 재테크 못하는 똥멍청이라고 비웃던 인간들...그토록 재테크 잘했을테니
알아서 어련히 잘 할거라 생각해서 관심 없네요 -
PPearlCadillac
→ 까망꼬망
25.02.14 · 118.♡.3.170
그때 다 바보 취급했죠 ㅋㅋ
사회초년생들도 회사때려치고 유튜브로
임장다니는거 올리는거 보고 아 끝물이구나 싶었습니다...
빚이 청산이 되야 자기 자산이지 그전엔 은행자산인데 다들 우쭐했죠 ㅋ -
Kkita
25.02.14 · 110.♡.45.88
내 집/땅 값만 오르지 않으면 다 실패한 정책이라는 사람들이니까요. -
검검은반도체
25.02.14 · 39.♡.178.226
쓰레기같은 경제 찌라시요. 니들 과거 기사 좀 찾아보는 양심 좀 있었으면요. -
PPearlCadillac
25.02.14 · 118.♡.3.170
다모앙 오고 좋은게 내마당 사람들 안봐서 참 좋아요.
이런기사 올라오면 득달같이 달라들어 실드치던 사람들 ㄷㄷㄷ -
스스피어
25.02.14 · 58.♡.224.190
작년 몇년간 팔지못했던 주택을 세입자분께 서로 적정하게 팔았습니다. 2년반을 들고 있어서 양쪽 이자도 만만치 않았는데.. 다행스럽게 그이후 맘이 편해졌습니다. 대출금도 대부분 갚고.. 아이들 교육이나 삶의 질이 현격히 높아져서... 최근에도 아내랑 이야기 할때 그때 잘 팔았다고.. 서로 안도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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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등중=어서 매수해라..... 로 읽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