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에 나왔던 회현시민아파트가 철거되는군요
싱
싱어송 (106.♡.219.217)
2025년 2월 14일 AM 09:18 · 수정됨(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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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무도를 즐겨볼 시기에 여드름 브레이크에 나왔던 곳이기도 하고, 최민식씨와 류승범씨가 나왔던 영화 '주먹이 운다'랑 다른 영화에서도 많이 나왔던 곳이기도 한데 이제 철거되나 보네요
저도 한때 사진 찍으러도 많이 갔던 곳인데 이렇게 사라진다니 뭔가 또 기분이 싱숭생숭하기도 하고...날도 풀렸는데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한 번 다녀와 봐야겠네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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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5.02.14 · 210.♡.1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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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2.14 · 115.♡.228.136
친구들이 꽤 많이 살았었죠. 기억나는 것이 아파트인데 공동화장실이 있었죠. -
HHueMan
25.02.14 · 152.♡.12.228
저거 철거 된다고 그 전에 사진 찍으러 갔던게 벌써 15년도 넘은 것 같은데 아직도 있었군요......
고 장진영씨 주연이었던 영화 소름 촬영장소였죠.
사진 찍으러 갔을 당시에도 대부분 비어있고, 무너질 것 같은 아파트 였는데 ㄷ ㄷ ㄷ -
국국수나냉면
25.02.14 · 112.♡.224.214
와우..동네가 여전하네요. 다 재개발 됐겠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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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건물이 아직까지 있었군요
지난달쯤에 남산 아래 회현동 골목길을 좀 다녔었는데
골목 구석에 작고 예쁜 카페들도 있고 골목 구석구석 뭔가 향수 어린 느낌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