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렸을 때가 그리워요...jpg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2월 14일 AM 10:58 · 수정됨(13:06)

조회 2,224 공감 0




저도 애들 어릴 때가 어떻게 지나갔나 모르겠습니다.. 그땐 동영상도 많이 못찍던 시절이라 아쉬워요.

댓글 (13)

  • 뭉코건볼 Lv.1

    25.02.14 · 175.♡.111.189

    부모..라는게 다 같은맘 아닌가 싶습니다 ㅠㅠ 저도 낮엔 혼내고 밤엔 반성하고..가 일상입니다 ㅋㅋ
  • 페인프린

    페인프린 Lv.1

    25.02.14 · 116.♡.68.177

    그래서 늦둥이를...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25.02.14 · 106.♡.196.45

    요즘은 애들 키우는걸로 덕질가능한 세상입니다.

    매일매일 일상을 편히 기록하다니 최고죠
  • lonelyworld

    lonelyworld Lv.1

    25.02.14 · 218.♡.66.61

    유치원 운동회때 저희 아이보다 한두살 어린애들만 봐도 새록새록하더라구요.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데 벌써 뭔가 아쉽습니다.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2.14 · 182.♡.240.10

    아직어린데 가끔 혼내고 나서도 미안한마음이 듭니다... 아오 하지만 말 너무 안들어요 ㅋㅋㅋ ㅠ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25.02.14 · 125.♡.111.106

    첫째 중2병이 내 잘못인가 가끔 생각합니다 ㅋㅋ
    애들 너무 빨리 커요 진짜..
    저도 너무 빨리 늙구요 ㅠㅠ
  • Ariel

    Ariel Lv.1

    25.02.14 · 59.♡.214.171

    작아진 옷을 정리하면서 애기들 세제냄새 맡고 한참을 더 킁킁대고 맡은적이 있네요..
    일곱살로 먼 과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제 땀냄새나고 발냄새나는 청소년이 되것죠 뭐 ㅠㅠ
  • 권해효 Lv.1

    25.02.14 · 211.♡.197.12

    애기냄새가 넘좋죠.. 양팔에 하나씩 안고 동물원도 다니고 놀이동산도가고. 기억이 점점 흐릿해지는게 슬픕니다
  • Icyflame

    Icyflame Lv.1

    25.02.14 · 220.♡.9.252

    어제 첫째 혼냈는데, 괜히 미안해지네요ㅜ
  • 니크쿠 Lv.1

    25.02.14 · 221.♡.28.222

    그때가 그립긴 하지만, 나중 또 지금이 아쉬운 순간이 있을거 같아 대학생 고등학생 된 지금이라도 잘 지낼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때 마냥 온세상 전부가 부모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디서 아빠엄마보면 웃으면서 다가오는 애들 보면서 왠만한 일 즐겁게 살아야지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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