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친문계적자 라는 타이틀 자체가 불쾌합니다

Lv.1 보트 (211.♡.79.133)

2025년 2월 14일 AM 11:23 · 수정됨(13:10)

조회 618 공감 0

문재인 대통령을 여전히 좋아하는 사람으로


문 전 대통령이 김경수씨의 언행을 보고

“역시 나의 정치적 , ” 이렇게 하시겠습니까?


친문계 적자라는 타이틀 기사제목을 어디서 계속

뽑아주는 지 검색해보니


세계일보 서울신문 연합뉴스 ytn 조선일보 중앙일보


당신이 어떻게 친문계적자입니까?


12.3 내란 그날부터 선고일이 다가오는 현 시점까지

뭐 하다가

갑자기 나타나서 권성동이마냥 이재명 이재명

거리는지 참 이해가 안가요

댓글 (9)

  • 이니즈

    이니즈 Lv.1

    25.02.14 · 119.♡.141.29

    문통께서 김경수가 본인 세력의 적자라고 인증서라도 써주신 것도 아닌데 신경쓸 필요 없지 싶습니다. 자기들끼리 친문이라고 하지만 지금 보면 거진 다 수박인걸요. 이미 당원중심 정당으로 거듭난 민주당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자기들끼리 치켜세워주는 거에 관심 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5.02.14 · 58.♡.128.91

    김경수박씨는 정치적 적자(Deficit)입니다. 근데 그 적자가 될 때까지는 본인이 다 까먹은 거예요. 남탓할 수 없어요.
  • 원두콩

    원두콩 Lv.1

    25.02.14 · 211.♡.14.7

    김경수 이번 뻘짓 시전 전에
    문 전대통령 예방한게 좀 마음에 걸립니다.
    문 전대통령이 '이재명 중심으로 뭉쳐라' 같은 메시지를 좀 적극적으로 냈으면 좋겠습니다.
  • Hymn

    Hymn Lv.1

    25.02.14 · 218.♡.120.142

    문프가 인터뷰에서 그러지 않았나요?
    친문이 어디 있냐고요. 진정한 친문은 민주세력이지 친문 팔이 정치꾼들이 아닙니다.
  • S

    serious Lv.1

    25.02.14 · 210.♡.41.89

    누가 와서 지켜주냐고 하실때 이미 끝난 이야기라고 봅니다. 노대통령 가시는 걸 다 지켜보신후에도 본인 퇴임때 명확하게 이야기하셨죠. 누가 지켜주냐구요.

    누구누구 콕 집어서 어떻다라고 말하시는게 아주 이례적일 정도의 분이라 본인들도 아니고 언론에서 친문이라 해주는 걸로 뭐라고 안하시는 거겠죠.
  • R

    Rhenium Lv.1

    25.02.14 · 203.♡.241.21

    문재인 전 대통령도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보도되는 말로는 이재명 중심으로 뭉치라고는 하는데, 주변에서 나대는 사람들 단속은 안 하는 것 같고요.
  • 보트 Lv.1 → Rhenium 작성자

    25.02.14 · 221.♡.111.160

    원래 그러지 않으셨나요. 가만히 있다고 해서 감싸거나 두둔하지는 않으시니까요.
  • 까마긔

    까마긔 Lv.1 → Rhenium

    25.02.14 · 211.♡.137.56

    그런 놈들이 단속이 되나요? 동교동계에서 이명박 지지하러 떠난 놈들 있을 때 김대중 대통령이 욕을 먹었습니까? 왜 문통한테 유독 이렇게 프레임을 짜서 욕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DavidKim

    DavidKim Lv.1

    25.02.14 · 50.♡.93.146

    다른 얘기일 수 있는데 노대통령이 어떤 연설 중에 뜬금 없이 "문재인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워딩이 정확하지 않습니다만) 이렇게 얘기했을 때 갑자기 이게 무슨 소리지? 하고 의아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정도 해 주면 적자라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