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17" 을 본 감독 아담 맥케이 후기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2월 14일 AM 11:55 · 수정됨(13:47)
조회 7,641 공감 0
https://x.com/ZombiePanther2/status/1890178002048413918

출처 : https://x.com/ZombiePanther2/status/1890178002048413918
새로운 봉준호 영화가 나온다.
Mickey 17.
유쾌하고, 기상천외하며, 때로는 진심으로 가슴 아프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자본주의
지옥도를 완벽하게 풍자한 작품이다.
댓글 (13)
-
Vvader
25.02.14 · 210.♡.82.247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2.14 · 211.♡.140.18
한마디로
봉준호가 봉준호한 영화다.
이거군요 -
우우주난민
25.02.14 · 160.♡.37.51
찾아보니 앵커맨, 앤트맨, 돈룩업 등 감독이군여 ㄷㄷㄷ -
형형광팬
25.02.14 · 175.♡.153.242
최근 자본주의 비판 영화를 시리즈물처럼 만들고 계신데
자본주의의 패악에 대해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중하고 은유적이면서도 직설적이게 표현하시는게 정말 좋습니다. -
답답설야
25.02.14 · 125.♡.235.104
인상적인 단어 선택이 있네요.
New Bong Jun Ho.
그의 영화가 아니라, 새로운 봉준호가 나왔다고... -
아아이폰점보
25.02.14 · 210.♡.239.38
원작 소설도 괜찮았는데, 봉준호가 손을 댄다면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사실 작년에 개봉일 밀리기 전부터 기대했던 터라 기다림이 길었네요. -
원원두콩
25.02.14 · 211.♡.14.7
봉준호감독 특유의 사회비판시각이 잘 보인다는 점에서 이미 점수를 먹고 시작하네요. -
Lluq.
25.02.14 · 218.♡.215.30
영화 잘 나왔다는 얘기같은데 왜 워너는 버리는 듯 했을까요? -
아아이폰점보
→ luq.
25.02.14 · 118.♡.3.239
워너가 좀 더 대중적이길 원했다고 얼핏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
특특수보노
25.02.14 · 211.♡.97.190
이미 예약해뒀어요.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봉준호의 영화는 보면서 블랙코미디 요소가 다분해서 웃프다는 생각이 많이 들면서도 보고나면 잔혹하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차례 보려고 모든 영화를 다 구매했지만 N차로 보기엔 힘이듭니다.
참 신비로운 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