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Tom (218.♡.163.25)
2024년 4월 18일 PM 03:37 · 수정됨(22:41)
출근 하려면 11:30에는 누워야 하는데 (그래도 12시 전에 잠이 들까 말까 합니다.ㅜㅜ)
기를 쓰고 미루고 미루다 12시 넘어서 눕고 결국은 1시 넘어서 잠이 듭니다.
원래도 저녁 잠이 없는 데다가 잠 들때까지 20~30분은 걸리는데
요즘 들어 더 잠드는걸 계속 미루는거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은연중에 영향을 주는 걸까요??
어제도 2:30 넘어서 잠든거 같아요. (그래서 오후 되니깐 컨디션이 별로예요ㅜㅜ)
커피는 아침에 한잔 밖에 안마시고, 운동도 일주일에 2~3번 가고, 야식도 안 먹고, 술도 안마시는데
잠을 통제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이직이 답 일까요.. 아님 퇴사..ㅎㅎ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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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4.18 · 252.♡.121.34
좀 더 일찍 누우시고 핸드폰을 손이 닿지 않는 위치에 던져두기 (이게 가장 중요), 커튼 등으로 외부 빛 차단하기 등등 해보세요 -
DDearTom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4.18 · 218.♡.163.25
핸드폰을 더 먼 곳에 놔야 겠네요. 어제도 뒤척이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손 뻗어서 폰 봤습니다 ㅜㅜ -
블블링블링종현
→ DearTom
24.04.18 · 246.♡.0.41
저 같은 경우 아예 책상 위에 둡니다. 완전히 일어나서 가지 않으면 손이 닿지 않는 위치거든요. 그래서 알람 듣고 일어나기도 좋고, 잘 때도 핸드폰 보다가 몇 시간씩 늦게 자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핸드폰을 최대한 멀리 두고 잠을 청해보세요! -
마마술가게
24.04.18 · 14.♡.207.93
퇴사하면 더 늦게 주무실것 같은데요 ㅎㅎ -
DDearTom
→ 마술가게 작성자
24.04.18 · 218.♡.163.25
말만 그렇지 퇴사는 꿈의 단어네요 ㅎㅎ 언제쯤 홀가분하게 퇴사 할 수 있을런지.. -
Ggar201
24.04.18 · 247.♡.54.153
11시반쯤부터 술 먹습니다 자려고
그럼 2시쯤 야간 작업자들한테 뭐 안된다고 전화옵니다
에휴 ㅜ
/Vollago -
DDearTom
→ gar201 작성자
24.04.18 · 218.♡.163.25
글만 봐도 정말 스트레스네요 ㅜㅜ 오늘은 푹 편히 주무셨음 좋겠습니다. -
사사제카알
24.04.18 · 243.♡.4.27
과학 유튜브를 (보지 말고) 들어보세요. 내용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 -
DDearTom
→ 사제카알 작성자
24.04.18 · 218.♡.163.25
자장가처럼 들리려나요?? 한번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
유유리
24.04.18 · 106.♡.62.45
저는 누우면 3분이내에 잠들었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잠드는게 조금씩 길어지더니..
요즘은 가끔 1시간넘게 걸리기도하네요..
그런데 원인을 생각해보면 휴대폰이 문제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휴대폰 치워버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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