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팥칼국수 먹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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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ulbi (106.♡.142.203)
2025년 2월 14일 PM 12:43 · 수정됨(15:59)
조회 688 공감 0
팥은 역쉬 달달한게 맛납니다.
그러나 소금파도 존중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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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2.14 · 160.♡.37.51
저 남아있는 소금과 설탕의 양을 보고도 부끄럽지 않으십니꽈? ㄷㄷㄷ -
Iiamgulbi
→ 우주난민 작성자
25.02.14 · 106.♡.142.203
콩국수도 팥칼국수도... 무조건 달아야합니다. 거 박수한번 쳐 주세용~~~ㅎ -
꼬꼬리별
→ iamgulbi
25.02.14 · 221.♡.243.36
설탕파 인정할 수 없습니다! (지나가는 소금파 올림) -
시시레비펜
25.02.14 · 220.♡.207.14
호남 분이시군요 ㅋ -
Iiamgulbi
→ 시레비펜 작성자
25.02.14 · 106.♡.142.203
헉.... 영광입니다^^ -
설설중매
25.02.14 · 220.♡.235.240
어무이가 전라도 분이라 팥칼국수 자주 해주셨는데 가끔 생각나요. 소울푸드죠. -
채채게바라
25.02.14 · 183.♡.141.221
당근 달달해야쥬~~ -
크크리스탈레인
25.02.14 · 182.♡.65.74
달달 존중합니다만
전 소금파 입니다.
달달파 친구 설탕 퍽퍽
넣는거 보고 깜짝 놀랐더랬다는 ^^ -
Iiamgulbi
→ 크리스탈레인 작성자
25.02.14 · 125.♡.111.231
전 첨에 서울와서 콩국수 주문하고 설탕 좀 달라고했더니
다들 이상하게 쳐다봐서 놀랬습니다...ㅎ -
백백장미
25.02.14 · 223.♡.204.130
콩국수고 팥죽(우리 집은 팥국수나 쌀 들어간 건 모두 팥죽, 새알심 들어간 건 동지팥죽이라 불렀습니다.)이고 간에 무조건 아빠 숟가락으로 설탕 서너숟가락 퍼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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