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선수와 해설자와 심판의 위치가 바뀔까요?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2월 14일 PM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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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부의 경우 사회적으로 자신의 위치와 역할이 있습니다.
정치 영역을 생각해 보자면,
선수로 뛰는 국회의원 포함 정치인,
해설을 맡고 있는 언론사,
심판의 역할인 검사/경찰/판사,
관중석의 유권자/시민 등이 있죠.
이미 해설과 심판을 맡고 있는 언론사와 법조계가 선수 자리까지 탐하면서 정치 개입을 한 지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할만큼 두 말하면 입이 아프고,
선수 자격이면서 자꾸 해설자의 마이크를 뺏으려는 정치인도 많습니다.
최근 민주당 내에서도 다시금 선수가 해설자의 역할을 탐하고 있네요.
자신이 무슨 공정하고 객관적인 해설자인 마냥
자신이 소속된 정당을 향해 근거도 없는 비판과 말도 안되는 악평을 하는 걸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 해설이 자신의 소속 정당에 도움도 전혀 되지 않는 건 당연하구요.
자신의 역할과 위치를 망각한 이들이
제발 지금 선수로서의 역할과 위치에 합당한 언사와 행동을 통해
진정으로 민주당과 대한민국을 위하는 정치인이 되기를 다시금 바랍니다.
그리고, 그러기를 엄중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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