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안녕스누피 (121.♡.232.34)

2025년 2월 14일 PM 05:09 · 수정됨(18:32)

조회 1,235 공감 0

댓글 (12)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5.02.14 · 49.♡.187.49

    솔직히 예전에는 별 생각없이
    시간도 남는데 영화나 볼까? 했는데
    요즘은 어지간한 작품 아니고서는 갈 생각도 안들더라구요
  • 박계현 Lv.1

    25.02.14 · 118.♡.12.121

    저는 영화비 내린다고 큰 효과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걍 환경이 변한거에요. 기업들도 다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함.. 영화값 내려서 매출 늘거같으면 이미 시행했겠죠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5.02.14 · 157.♡.92.86

    돈이 문제인 시기는 지났죠
    OTT
    그리고
    가정 티비의 거대화...
    극장에 대한 욕구가 확 줄었죠
    데이트 아니면 뭐....굳이 갈필요가 없이 좋은 세상이 되었으니....
  • 돌파리 Lv.1

    25.02.14 · 1.♡.192.253

    아이 영화 보여주려고 영화관 갔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어서...괜찮은건가? 싶더라구요.
    나름 영화관에 근무하는 직원 줄여서 인건비 감축도 했지만.
    위태위태 해 보입니다. ㅠㅠ
  • iamgulbi

    iamgulbi Lv.1

    25.02.14 · 125.♡.111.231

    제일 중요한건 최선을 다해 좀 성의있게 잘 만들어야합니다.
    그 다음이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 rapanui

    rapanui Lv.1

    25.02.14 · 210.♡.114.174

    영화비 내린다고 큰 효과 없을 겁니다 (2)
    기업들도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영화값 내리기는 커녕 올리고 있는데... 개인적인 예상으론 더욱더 쭉쭉 올릴거 같아요.
    일반관들은 줄이고 아이맥스 같은 고급? 관들만 더 늘릴거 같습니다.
  • 2082

    2082 Lv.1

    25.02.14 · 121.♡.149.247

    일반영화는 두달 뒤에 OTT 풀리면 보고
    아이맥스나 돌비, 4DX도 포스터나 굿즈 주면 봅니다.
    그래도 CGV는 VVIP유지할 수 있네요
  • PWL⠀

    PWL⠀ Lv.1

    25.02.14 · 128.♡.7.128

    저는 이상한 음식 팔기 시작한 이후로 안 갑니다. 돈 주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요.
    그래도 미키 17은 보러갈 것 같아요!
  • 바람의언덕 Lv.1

    25.02.14 · 121.♡.100.63

    본문글에 매우 동의합니다.
    영화관만이 가진 메리트가 분명 있어요.
    극장의 장점은 "함께 본다" 죠. 여러사람이 동일한 체험을 하는데서 오는 어떤 것이죠.
    아니 누가 널찍하고 편안하게 리클라이너 극장 원합니까?
    내집 안방이 더 편한데...
    영화관에서 팝콘 먹으며 영화 하나 보고 밥먹으러가는 데이트코스 자체가 없어져 버린게 문젭니다.
    가격 낮추고 극장 주변에 먹거리 만들어서 젊은이들 다시 불러들여야 해요.
  • 끽다거

    끽다거 Lv.1

    25.02.14 · 59.♡.98.195

    전 반대로 생각합니다.
    돈을 떠나 시간내서 가고 기다리고
    막상 재미없으면? 그래도 이왕지사 이리된거 봐야지요. OTT였으면 아, 내 취향 아니네 하고 끄고 다른거 찾음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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