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후광에 기댄 정치인들은 다 나락이군요
로
로스로빈슨 (223.♡.74.9)
2025년 2월 14일 PM 05:17 · 수정됨(18:06)
조회 1,059 공감 0
여시재 이광재는 이 때다 싶어 또 나와서 입 나불대고
수박 김종민 친구 안희정은 불륜으로 진작에 저격 당하여 재기불능이고
직접적인 측근으로 분류는 안 되지만 리틀 노무현이라 불리던 노통이 중용하여 중앙 정치 진출했다 할 수 있는 김두관도 더 이상 지지자들의 신뢰를 얻기 힘든 지경이고
노통 비서관으로 노통의 후광을 입었던 김경수 역시 지지자분들이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선을 넘어간 모양새여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고요
노통이 살아계셨다면 절대 보여주지도 하지도 않고 오히려 뜯어 말리고 야단쳤을 언행을 일삼는 걸 넘어서서
안희정을 제외하고
노통이 비주류로서 당의 기성 정치인들에게 받았던
수모를 이재명 대표에게 하고 앉았네요
이게 당신들이 생각하는 노무현 정신입니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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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25.02.14 · 220.♡.7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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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2.14 · 160.♡.37.12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도 생각은 부모와 다른 경우가 많죠. 거인의 주변에 있었다고 다 거인은 아니죠. 추종자 만큼이나 간신배들도 많으니까요... - I
Invest4U
25.02.14 · 211.♡.200.58
누군가에 기대여서 본인의 능력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은 사람들은 자기 객관화가 잘안되는거같습니다.
흡사 몇몇 명품매장 직원이 본인을 제품의 가치만큼 고평가 하는것처럼요 - 멸
멸굥의횃불
25.02.14 · 121.♡.110.4
1찍 부모 밑에 2찍 자식이 나대는 꼴이죠.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2.14 · 114.♡.55.14
노통을 도왔던 유시민작가의 위엄이 돋보입니다 -
Mmoxx
25.02.14 · 122.♡.208.3
진짜 적자들은 자신을 입증하며 본인의 이름을 새로 세웠는데 아무 것도 없는 인간들만 후광에 기대어 친노니 친문이니 하면서 호가호위하고 있죠. -
작작지만큰앙마
25.02.14 · 118.♡.14.34
예를들면 유명 드라마 작가의 문하생으로
있으면서 본인이 히트작을 썼다고 생각하는격이겠죠.
결국 본인 이름 내건 드라마로 평가 받는것이
당연한데, 아직 역량이나 아이디어가 없으니
후광이라도 어떻게 기대보려고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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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도 한때 손가혁 같은걸로 비난받았지만 자기 컨텐츠와 실력으로 올라온 사람아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