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는 KTX인데 제자리에 귀여운 아가씨가 앉아있네요
L
LunaMaria® (118.♡.14.139)
2025년 2월 14일 PM 07:48 · 수정됨(22:02)
조회 2,843 공감 0
비키라고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잠시 망설였는데...
아 제자리가 아니군요 ㄷㄷㄷㄷ
6B인 줄알았는데 9B ㄷㄷㄷㄷ
댓글 (6)
- B
B739
25.02.14 · 222.♡.231.180
-
부부산혁신당
25.02.14 · 121.♡.122.153
저는 저랑 충전기도 나눠쓴 여학생이 알고보니 제자리를 자기자린줄 알고 있었는데(9호차2B인데 저는 제대로 탔고 그 학생은 8호차2B였음)
그냥 옆자리에 타고 있다가 직원 오면 말하려고 했던거란걸 알았을 때 당황스럽더라구요ㅋㅋㅋㅋ
아니 나한테 말을 하지 그랬냐고.. 해치지 않아요.. -
LLunaMaria®
→ 부산혁신당 작성자
25.02.14 · 118.♡.14.139
여학생이 공포에 떨고 있었군요 ㅋㅋㅋㅋ -
크크리안
25.02.14 · 58.♡.210.72
귀여운 아가씨는 실수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실수하지 않은 것도 철벽의 하나입니다 - 달
달려라쑈바
25.02.14 · 175.♡.21.141
힘내세요 -
위위즈덤
25.02.14 · 106.♡.199.231
학생 때 친구랑 새마을인가 타고 어디 가는데 저희 자리 중 하나에 예쁜 여학생하고 어린 동생이 앉아있더라구요. 어린 동생이 졸려서 자는거 같아서 비키라고 하지도 못하고 그냥 자리 하나 양보하고 친구하고 번갈아가며 자리에 앉아 가던 기억나네요. 그 여학생이랑 동생은 아마 중간에 내렸던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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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마음 정화하는 시간을 갖고 오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