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친정갔...은 아니고 부모님께서 외갓집에 가셨습니다.
RanomA

Lv.1 RanomA (125.♡.92.52)

2025년 2월 14일 PM 08:29 · 수정됨(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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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니 와이프는 없습니다...

저의 건강을 위해서 언제나 잔소리를 아끼지 않으시고, 술을 말리시는 어머니 덕분에 현재까지 무사히 살아남았습니다.

근데 오늘 2박 3일로 외갓집에 가셨습니다. 그것도 아버지도 함께 데리고요. 아버지께서 남아계시면 제가 밥 다 챙겨드려야 하는데 말이죠.

버거킹에서 패티 3장짜리 시켜서 맥주와 함께 칼질하고 있습니다.

이 취기와 함께 뭘 즐겨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타도 윤석열~~~ 해체 김건희~~~

댓글 (6)

  • Rider_man

    Rider_man Lv.1

    25.02.14 · 211.♡.149.167

    띵동! 아들아! 역시 집이 편하네!!!

    아들아!! 무. 문은 열어줘야지!!!!
  • RanomA

    RanomA Lv.1 → Rider_man 작성자

    25.02.14 · 125.♡.92.52

    저... 저기... 자다가 꿈에라도 닥칠까 무섭군요.
  • 매튜벨라미

    매튜벨라미 Lv.1

    25.02.14 · 118.♡.2.225

    아들 밥굶을까봐 일찍왔어~
  • RanomA

    RanomA Lv.1 → 매튜벨라미 작성자

    25.02.14 · 125.♡.92.52

    혼자서도 잘 한다구요!!!
  • sciroccoR

    sciroccoR Lv.1

    25.02.14 · 14.♡.68.142

    아들!! 카레랑 곰국은 왜 하나도 안먹었어??
  • RanomA

    RanomA Lv.1 → sciroccoR 작성자

    25.02.14 · 125.♡.92.52

    카레랑 곰국은 없는데 뼈해장국이라서, 오늘 진탕 슬마시고 내일은 뼈해장국 세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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