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딜 가나 결혼안하냐는 얘기 듣네요 ㅋㅋㅋ
건
건강한전립선 (118.♡.248.74)
2025년 2월 15일 AM 09:36 · 수정됨(10:54)
조회 1,568 공감 0
본가친척한테 듣는거는 그려려니
외가친척들한테 듣는것도 그려려니합니다
뉴스에는 출산율이 낮다 결혼안한다 이런얘기많지만
본가 외가 부모님 친척들중에는 혼기지난사람중에 결혼안한사람은 저뿐입니다
어제는 고향 동네에 계약서 쓸일이 있어서 갔는데
모르는사람이 올줄알았는데 ㅋㅋㅋ 저만 기억안나고 그분들은 절 기억하더군요
어릴적 아재분들이 이제 다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ㅠ.ㅠ
또 결혼얘기 들었습니다 후훔... 언제까지 절 괴롭힐까요...;ㅋ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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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2.15 · 160.♡.37.46
닉때문에 더 그러실듯요 ㄷㄷㄷ 건강한데 왜??? -
건건강한전립선
→ 우주난민 작성자
25.02.15 · 118.♡.248.74
닉변경고민을 고민하고있습니다
ㅋㅋㅋ
평범한걸루다가요 -
외외선이
→ 건강한전립선
25.02.15 · 125.♡.200.106
평범한전립선으로요? ㅎㅎ -
버버블보블
25.02.15 · 211.♡.112.159
전립선이 건강하시다고 해서 다들 물어보시는거 아닐까요 ?
전립선이 안 건강하시다 하면 안물어보실지도요 ㅠ -
NNunki
25.02.15 · 14.♡.149.23
전 결혼하기 전에 "저한테 1.5억만 현금으로 주면 바로 결혼할게요" 라고 이야기 하니까 다들 두 번 다시는 결혼하라는 이야기를 꺼내지 않더라고요. =_=;;;;;;;; -
건건강한전립선
→ Nunki 작성자
25.02.15 · 118.♡.248.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이타도리
→ Nunki
25.02.15 · 211.♡.93.225
이게 최고의 방어전략인거 같습니다..
"돈이 없어서 못해요. N억만 주시면 당장 결혼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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