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땅~ 22분만에 5개법안 강행처리… 巨野, 다시 ‘입법폭주’
장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4년 4월 18일 PM 04:12 · 수정됨(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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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를 쓴 김성훈 김대영 기자가 어떤 기사를 썼는지 확인해 봅시다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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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하늘의환생
24.04.18 · 211.♡.194.6
기레기 제목 꼬라지 보소 -
효효도르는효도를
24.04.18 · 211.♡.12.139
다음에 5건이면 5분컷 가죠~
그러라고 뽑은건데... -
시시민
24.04.18 · 240.♡.4.172
언창아 총선결과가 그래요. 이 모지리야 - L
loveMom
24.04.18 · 241.♡.32.40
기레기 말은 무시하고, 일 잘하는구만요 -
Ssinoon
24.04.18 · 59.♡.151.61
넘 오래걸렸다 담부턴 걍 5개 통으로 묶어서 1분컷 합시다 ㅋㅋㅋ -
NNunki
24.04.18 · 252.♡.91.239
그러라고 의석준건데요. - 청
청라고개
24.04.18 · 115.♡.241.152
민주당과 개혁법안만 보면 흥분하여 달려드는.....
문화일보 출신이 현재 자칭 국민의 방송 사장이죠.
개혁을 저지하려는 기득권층의 주문 제작 청부업자...... -
우우리딸이뻐요
24.04.18 · 1.♡.214.135
사상초유의 거부권 폭주부터 어떻게 좀 하죠 -
델델렐
24.04.18 · 125.♡.218.197
그동안 일안하다가 이제서야 굴라가는 느낌인데 뭔.. -
꿈꿈부
24.04.18 · 115.♡.70.44
제목 뽑아내는거도 능력이라면 능력입니다..치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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