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자꾸 응아를 지려서 고민이었는데
제
제리아스 (121.♡.33.51)
2025년 2월 15일 AM 11:05 · 수정됨(11:49)
조회 996 공감 0
이제 만 6살 입니다만
몇달전만 해도
퇴근후 쉬는 아빠한테 쪼로로 와서
"아빠 똥 흘렸어" 하면 바지갈아입히고 이거저거 뒷처리 해주고 반복이었습니다.
사실 배변가리는거야 36개월 정도에 이미 잘 했는데 최근 1년사이에 안하던 실수를 자꾸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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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주에 한두번 꼴로 저러니 좀 걱정도 되고 불편도 하긴 했는데
다행이 한번도 아이에게 불편하다는 느낌을 전달하지 않고 표정관리를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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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이걸로 짜증냈으면 분명 어린시절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을텐데 잘 극복한거 같아서 기쁘군요
부모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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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2.15 · 180.♡.148.18
저희아들네미도 노는거에 집중하다 쉬 지리곤했는데 놀고있으면 꾸준히 중간중간 화장실 갔다오라고해주거나 화장실 데려갔더니 고쳐지긴했습니다. 물론정신교육?도 시키고요 ㅋ.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고쳐진건가 싶기도합니다? - 세
세잎클로버
25.02.15 · 121.♡.157.88
저희집내미의 경우, 기저귀 떼는 게 늦었는데 닦달하지 않고, 기다려주니 알아서 떼더군요
늦거나 예민한 아이들이 있긴 하지만, 배변은 크면 다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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