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질렀습니다.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2월 15일 AM 11:39 · 수정됨(12:06)
조회 2,185 공감 0
신형 녹투아 140mm 쿨러입니다 하나만 빼고 모두 녹투아를 장착했는데 그 하나인 아틱 쿨링팬에 묘한 풍절음이 귀에 들리기 시작하네요.
많이 비싸도 믿을 만한건 똥색 뿐이 없는것 같아 질렀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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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2.15 · 121.♡.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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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제리아스 작성자
25.02.15 · 125.♡.200.106
그래도 노이즈가 규칙적이라 덜 피곤해요.ㅎㅎ -
핫핫산V4
→ 제리아스
25.02.15 · 222.♡.78.168
시끄러운거랑 거슬리는거는 또 다르더군요 ㅋㅋ
오히려 조용해질수록 그 거슬리는 소리가 귀에 잘 들어오기도 하구요 -
이이놈시기
25.02.15 · 112.♡.189.169
6만원이라니... 아니 가격이 이게 맞는건가요? ㅎㄷㄷ -
외외선이
→ 이놈시기 작성자
25.02.15 · 125.♡.200.106
많이 비싸요.ㅠㅠ -
출출출할땐
25.02.15 · 121.♡.116.164
녹투아 좋죠 구매 안한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산 사람은 없다는 녹투아, 그 편안하고 기분좋은? 풍음때문에 모든 팬을 녹투아로 교체한 사람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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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투아건 타노스건 빠르게 돌리면 조용할수 없다는것을...
그냥 고온기준 허들(?)을 살작 올리는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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