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좀 열고 싶어요
체레스테

Lv.1 체레스테 (249.♡.86.118)

2024년 4월 18일 PM 04:25 · 수정됨(16:51)

조회 1,005 공감 0

며칠째 최악의 공기질... 중국발 황사가 엄청 기승이네요. 환기도 시키고 바깥 산책도 하고 싶은데 4월은 참 잔인한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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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24.04.18 · 218.♡.216.130

    진짜 집에서 저녁 먹고 환기 좀 시켜야 되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공청만 틀어 놓으니 냄새가 안 빠져서 죽겠네요
  • 체레스테

    체레스테 Lv.1 → 산다는건 작성자

    24.04.18 · 249.♡.86.118

    더 고역이시겠어요;;;
  • phillip

    phillip Lv.1

    24.04.18 · 39.♡.21.127

    인터스텔라 생각이 나네요
  • 체레스테

    체레스테 Lv.1 → phillip 작성자

    24.04.18 · 249.♡.86.118

    밖이 옥수수밭이면 촬영장 그대로 재현이네요...
  • Mazeltov

    Mazeltov Lv.1

    24.04.18 · 218.♡.195.13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67837828_Sl7FfG4o_6abc2c02be5a0c98c91432baa9a74582ce2e6554.jpg]

    지금 밖이 이래야 하는데..미세먼지 때문에..
    뷰를 보질 못하네요 ㅠㅜ
  • 체레스테

    체레스테 Lv.1 → Mazeltov 작성자

    24.04.18 · 249.♡.86.118

    아니 뷰가... 엄청나군요. ㄷㄷㄷ
  • 축구선수

    축구선수 Lv.1

    24.04.18 · 175.♡.209.70

    어?!?! 왠일로 서울경기권보다 남쪽이 더 심할까요ㄷㄷㄷ
  • 체레스테

    체레스테 Lv.1 → 축구선수 작성자

    24.04.18 · 249.♡.86.118

    엊그젠가는 반대였는데 수도권 외곽에 뭉쳤나봅니다. 비가 좀 씻어줬음 좋겠어요.
  • 비빌

    비빌 Lv.1

    24.04.18 · 220.♡.79.217

    푸른 하늘은 이미 죽었으니, 마땅히 누른 하늘이 서리라.
    창천이사 황천당립 (蒼天已死 黃天當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96316377_kj4zfZyo_88662df5154fefb1975ec75ab5a21b58ed3ff69d.webp]
  • 체레스테

    체레스테 Lv.1 → 비빌 작성자

    24.04.18 · 249.♡.86.118

    ㅋㅋㅋㅋㅋ 매년 봄마다 황건적이 득시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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