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서울나들이jpgs
코
코쿠 (117.♡.24.161)
2025년 2월 15일 PM 05:39
조회 1,117 공감 0
점심에 와서 덕수궁 둘러보고
배고파 피자먹고
딸래미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샵 갔다
이제 카페에요.
좀 쉬었다 집에 가야죠..
그나마 제가 서울에 20년정도 산 경험이 있어 두 촌여자들을 잘 인솔했습니다. 여자둘이랑 다니는거 너무 힘들어요.
명동은 북적북적하네요.
조용한 카페 찾아서 다행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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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메달리스트
25.02.15 · 122.♡.190.30
저도 얼마전 한국간김에 큰애만 데리고 가서 경복궁 다녀왔는데 그렇게 좋은 장소인 걸 새삼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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