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상실)세이브코리아 추종자가 가까이 있었네요
안
안개구름 (223.♡.210.156)
2025년 2월 15일 PM 07:22 · 수정됨(02. 16. 07:58)
조회 3,685 공감 0
오랜만에 친구 전화왔는데
광주랍니다.
왜 갔냐? 했더니 당연히 집회때문에 갔답니다.
혹시 반대 집회 갔냐 했더니 맞답니다.
(갑자기 머리가 띵)
세이브코리아 따라 다니느라 바쁘답니다.
(심지어 애들데리고)
1.
전한길에 푹 빠졌다길래
'쓰레기 강사'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네요.
2.
분위기가 바뀌고 있답니다. 지지율 얘기 하길래
'구라 지지율'이라고 ㅋ
넌 민주당 이구나 하더군요. 맞다고 ㅋ
더 얘기 하면 싸울거 같다길래 알았다고 끊었네요.
참으로 오래봐온 친구인데 기분이 아주 아주 드럽네요.
댓글 (32)
-
Bblast
25.02.15 · 112.♡.34.62
지지율 오르면 극악 범죄(내란)가(이) 사라지는 건가요? 저 세계관에서는? -
안안개구름
→ blast 작성자
25.02.15 · 223.♡.210.156
지지율이 모든걸 좌지우지 하는 모양입니다.
저걸 믿는다는게 무뇌라는 생각 뿐입니다. -
삶삶은다모앙
25.02.15 · 223.♡.176.203
띵하시겠네요
그래도 지금 확인 된게 다행일수도요 -
안안개구름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2.15 · 223.♡.210.156
화가 많이 나네요.
말씀처럼 그나마 다행입니다. -
디디자인패턴
25.02.15 · 223.♡.193.137
가능하면 담 쌓자는 이야기는 안하려 합니다만
애초에 넌 민주당이네 하고 선을 그어버린 걸 보면 사고방식이 다름을 이해하지도 못할 거고
차이를 다룰 방법도 모를 겁니다
이건 정치 진영의 싸움이 아니라 내란이란 범죄를 옹호하는 것이니 잘 걸러진 거다 여기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
안안개구름
→ 디자인패턴 작성자
25.02.15 · 223.♡.210.156
세이브코리아 말할때 틀려 먹은 놈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
크크리안
25.02.15 · 58.♡.210.72
속으로 외쳤습니다 "꺼저라 이 내란 게엄 지지자야" -
안안개구름
→ 크리안 작성자
25.02.15 · 223.♡.210.156
얘기가 좀 더 길어졌으면 아마 저리 외쳤을 겁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25.02.15 · 172.♡.252.3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900425758_VJvAZeS3_aaeae426919d76d20afbce17333e220dcf251879.jpeg]
지금도 그러고 있으면 손절하시는 걸 권합니다.
주위에 싸이코패스 지인 둬서 좋을 거 없죠 -
안안개구름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5.02.15 · 223.♡.210.156
전허 예상치 못한 데서 튀어나오니
어질어질 합니다.
주위에 국짐 지지하는놈도 계엄은 잘못이라고 하는 마당에 실로 충격이 크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