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캡아 브뉴월, 어떻게 일본이 먼저 자원을 채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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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220.♡.73.115)
2025년 2월 15일 PM 09:09 · 수정됨(02. 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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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U 페이즈4 <이터널스>에서 보여진 , '타하무트'라는 셀레스티얼의 시체 -_- 가 인도양 한 가운데 나타났죠.
<캡틴아메리카:브레이브 뉴 월드>(이하 브뉴월)에서는 그 섬들을 '셀레스티얼 제도' 라고 명명하고, 그 자원을 코믹스 팬이나 MCU팬이라면 익히 아는 '아다만티움' 이라고 명명했습니다.
다음 페이즈에서, 본격적으로 X-MEN 들을 도입시키려는 모양입니다.
근데 궁금했던 게, <브뉴월>에서는 일본이 그 자원을 가장 먼저 채취하고 확보했다... 라고 나오더라고요. 더 강한 나라가 많은데 어떻게? 그래서 chatGPT에게 물어봤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그런데도 왜 하필 일본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물어봤습니다만, 그냥 "다른 나라처럼 일본도 특수첩보기관이 있을 수 있고, 특수 기업이 있어서 채취가 빨랐을 수 있다" 라는 ... 좀 황당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제 결론은
1. 앞으로 엑스맨 사가를 위해서 일본(울버린과 연관이 많음)을 슬슬 끌어들였다.
2. <팔콘 앤 윈터솔져>에서도 나온 '마드리푸어 공국'(가상국가: 싱가폴 남쪽)과 엑스맨, 일본을 잇는 설정?
3. 영화상 벚꽃놀이 매니아인 로스와 베티를 위해 일본을 끌어들였다 ....... 정도로 판단했습니다.
네,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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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토맥
25.02.18 · 121.♡.86.190
ㅋㅋ 저도 자꾸 인도양에 일본이란게 자꾸 긁켰는데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일(중국)본 을 대상으로 하려했는데 각본상 조정 당한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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