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경계선 좋네요.
이
이적 (122.♡.247.124)
2025년 2월 16일 AM 05:08 · 수정됨(07:20)
조회 2,099 공감 0
렛미인 느낌나는 약간 불쾌하고 독특한 영홥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궁극의 질문을 못생긴 주인공을 통해 말하는데 그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제목처럼 경계선의 여러 면을 보여줍니다.
애스터레이드 시티보다 재미있고
복수는 나의 것 보다 부드럽습니다.
전 이영화에서 박찬욱의 느낌을 많이 느꼈으나 화면의 때깔은 그보다 약합니다. 그러나 가끔 보여주는 자연환경이 세트보다 훨씬 이쁜 영화입니다.
내용도 흥미롭고 화면도 이쁘고 좋은 영화입니다.
한번 보기엔 후회는 없으실 꺼예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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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르모니움
25.02.16 · 182.♡.170.222
사라져 가는 어떤 한 종족이 같은 종족을 찾는 그런 영화였던 걸로 기억납니다. 제3세계 영화같은 좀 특이한 영화죠. -
흔흔적의의미
25.02.16 · 58.♡.151.58
제 취향일거 같아요.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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