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125.♡.160.60)
2025년 2월 16일 AM 09:42 · 수정됨(11:44)
최근 들어 드는 생각이...
“전화 올 때마다 매번 스맛폰을 청바지 주머니에서 빼는 게 귀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에 에어팟 같은 걸 끼우고 있다가 전화 올 경우, 에어팟만 탭하면 되긴 하지만 하루 종일 24시간 에어팟 착용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에어팟은 착용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는데 전화는 수시로 오니까,
에라 그냥 미니 크로스백 하나 메고 다니다가 거기서 아이폰을 빼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바지에서 꺼내는 건...특히 스벅 같은데서 의자에 앉은 채로 바지에서 꺼내려면 굉장히 귀찮죠 ㅠ
휴지 없는 화장실 대비 차원으로 티슈도 하나 가지고 다니고, 아이패드 미니도 하나 가지고 다니고 하려면 아무리 머리 터지게 생각해봐도 미니 크로스백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백 메는 걸 싫어해서, 아이폰도 청바지 주머니, 티슈도 청바지 주머니, 지갑도 청바지 주머니...등등 모든 걸 꾸역꾸역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지금까지 왜 이렇게 살았나 싶네요 ㅠ
아이패드 미니도 최근에 하나 샀으니, 아이패드 미니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미니 크로스백을 하니 지르는 게 맞는 듯 하옵니다.
결론: 그래서 폭풍 쿠팡 검색 중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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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2.16 · 175.♡.2.104
슬링백 하나 있으면 편하죠 -
RRider_man
25.02.16 · 180.♡.225.117
아직도 안 사셨어욥!! ㅎㅎㅎㅎㅎ -
최최작가
→ Rider_man 작성자
25.02.16 · 125.♡.160.60
ㅋㅋㅋ -
우우주난민
25.02.16 · 160.♡.37.6
일수백 하나 마련하세유 ㄷㄷㄷ -
Ttubebell
25.02.16 · 118.♡.5.16
땡기면 사야 치료(?)됩니다. -
최최작가
→ tubebell 작성자
25.02.16 · 125.♡.160.60
넵 -
Ssamdol
25.02.16 · 115.♡.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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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samdol
25.02.16 · 14.♡.220.226
ㅋㅋㅋㅋㅋ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2.16 · 211.♡.140.82
팩세이프 하나사시죠!!! -
시시레비펜
25.02.16 · 175.♡.64.100
메모: 일수 아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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