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몰려간 그쪽분들보며 참 많이 놀랐습니다.....;;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211.♡.48.130)

2025년 2월 16일 AM 10:36 · 수정됨(13:59)

조회 2,620 공감 0

제가 서서히 끓인 물속 개구리가 되어버린건지 광화문의 그 모습들도 아..또 그러는구나 하고 말게되버린듯한데..

광주에서까지 그랬다니 이건 정말 너무 기가 막히네요. 몇백년전 일도 아니고 불과 몇십년전 비극의 현장이고 그 가족들이 살아가는 곳인데..어떻게 그곳에서 그런걸까요..;; 더더군다나 지금의 이 혼돈의 원죄들이 어디에 뿌리를 둔 것인지 생각해본다면요.

왜 이렇게 된건지 슬픕니다 ㅠㅠ



댓글 (13)

  • E

    ElCid Lv.1

    25.02.16 · 121.♡.214.135

    전 2찍들 특히나 그렇게 군중집회에 동원되는 인간들은 사람으로 안 봅니다.
  • 에스까르고

    에스까르고 Lv.1

    25.02.16 · 59.♡.187.10

    광주니까 일부러 더 그랬을 겁니다.
    80년 군화로 밟은 것만큼이나 더러운 발을 들여놓았다는 걸 본인들은 모르겠지요.
  • 베더

    베더 Lv.1

    25.02.16 · 210.♡.180.112

    뉴스보니 국힘과 전국적으로 합을 맞춘것 같더군요... 생각보다는 세가 약해서 김이 빠졌지만
  • 미스테리알파

    미스테리알파 Lv.1

    25.02.16 · 211.♡.108.34

    어제의 광주는 선 씨게~ 넘은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어딜 감히~ 라는 말이 계속 나왔습니다
  • 사라므바브 Lv.1

    25.02.16 · 110.♡.15.185

    개 후레자식이라는 말도 부족하죠. 거기 어디라고 정말. 슬슬 들어올까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 귀찮아서 Lv.1

    25.02.16 · 1.♡.13.189

    저도 그랬어요. 어떻게 그러한 발상까지 하다니. 어떻게 생각이 거기까지 미칠 수 있는지. 미쳐야 미친다는 말이 미치니까 미쳤다로 이해해야하는건지 정말 도저히 상상불가입니다. 참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 clien11

    clien11 Lv.1

    25.02.16 · 211.♡.127.212

    사람에 대한 혐오까지 생기게 되더군요..
  • 끌리앙ㅋ

    끌리앙ㅋ Lv.1

    25.02.16 · 1.♡.105.211

    동대구역 가서
    탄핵반대반대집회라도 해야할것 같습니다.
  • 히언6 Lv.1

    25.02.16 · 175.♡.6.110

    저래도 큰 탈없이 넘어가는게 광주시민들의 의식과 아직까지는 민주주의가 죽지 않은상태여서 가능한것입니다.

    미래에도 저런것들이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양지에는 발 못붙이게 되야합니다.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5.02.16 · 172.♡.52.228

    원래 그런 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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