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마음에 드는 남자 꼬시는 법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2월 16일 AM 11:13 · 수정됨(14:48)
조회 3,471 공감 0

저도 못 보았습니다. -_-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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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5.02.16 · 61.♡.223.158
라면만 묵고 그냥 나왔지요 -
호호롤롤로
→ 삶은다모앙
25.02.16 · 112.♡.80.191
{emo:damoang-emo-007.gif:100} -
Mmoho
25.02.16 · 58.♡.163.250
일단 여자가 자발적으로 옆자리에 앉아 본 적이…아…아닙니다…ㅜㅜ -
MMoonKnight
25.02.16 · 58.♡.72.219
전 엄청난 인내심으로 빠져나온적이 몇 번 있었죠 (믿거나 말거나..)
제 아내는 제가 결혼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모를겁니다 ㅎㅎ -
Hhellsarms2025
25.02.16 · 125.♡.32.89
녹음 필수 증거 필수 - M
marabout
25.02.16 · 180.♡.69.190
돌이켜보면 한번씩은 경험이 있었다라....
어디보자.....
ㅠㅡㅜ -
Ggeumdung
25.02.16 · 118.♡.159.206
드.. 드래곤볼이나 모을락꼬예..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982177230_oNHRec8j_293cd13a5a55f66475f3fcbf6f35bbb8c7807810.webp] -
Cchyulining
25.02.16 · 122.♡.141.85
아.. 20대때 생각이 나네요.. 밥묵자 해노코 술시키고 화장실 다녀올께 해노코 제 옆자리
... 이때 제가 그랬죠.. "비좁게 붙어서,머하는짓이냐고.. 목소리를 내었죠... 도레ㅁ친놈아..ㅠ.ㅠ -
코코파니코피나
25.02.16 · 211.♡.210.215
불꽃 튀는 것도 쿵짝이 맞아야지...안맞으면 무섭습니다.
"야...똑바로 자."
"엎드려 자는게 편해...."
"...."
"차 한잔 하고 갈래?"
"아니야 피곤도 하고, 내일 출근해야 해서 빨리 갈래."
"...."
덥썩 바지 허리춤을 잡습니다.
"왜...왜 이래..."
무서워요.... -
Ggar201
25.02.16 · 222.♡.92.129
저는 여자방까지 가서 침대옆 바닥에서 자다가 올라와 병시나 소리까진 들어봤읍니다
물론 으르신들이 생각하는일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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