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국집 배달원이 자기는 짬뽕 안먹는다고...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2월 16일 PM 12:31 · 수정됨(13:43)
조회 2,516 공감 0
채에 건더기 걸러서 쓰는걸
봤다는 얘기를
오래전에 인터넷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그때부터 좀 오버쿡 된 건더기 보면 그 얘기가
떠오르더군요 -_-
근데 아들이 볶음밥을 좋아해서
제가 집에서 몇번 만들어보니
먹다 남은 밥 처리하기가 은근 좋더군요
설마...?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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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2.16 · 223.♡.5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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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열린눈 작성자
25.02.16 · 211.♡.66.45
의심하면 끝이없군요 ^^ -
8855th
25.02.16 · 58.♡.202.12
예전에 식당에서 남은 밥으로 누룽지 만들어서 숭늉 제공하다 걸린적이 많았죠 ;; -
RRider_man
25.02.16 · 180.♡.225.117
그래서 제가 A형 간염 주사를 맞은 사람입니다.
뭐 울나라 뿐만 아니라 ㅋㅋㅋㅋ 동남아나 다른 나라 로컬에서 음식 먹으려구요. 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의심하면 끝이 없죠. ^^') -
런런던쫄면
25.02.16 · 124.♡.1.233
감당하기 힘들면, 밖에 음식은 다 끊어야 합니다.
아주 아주 흔하지만, 의외로 생각 보다 단가가 나가는 몇몇 품목들은 .....별이 백마흔다섯개 호텔 등에서도 재ㅎ...으으읍....읍읍..
아 아임니다. -
돌돌멩이
25.02.16 · 61.♡.229.230
직원이 한 명이라도 있음 그렇게 못할겁니다. - 우
우주ㅁ
25.02.16 · 211.♡.157.179
남은 쐬주 모아서,,, 과일쏘주로 만들어서 팔기도 하죠 ㄷㄷㄷ -
파파란대파
25.02.16 · 211.♡.197.228
한동안 회덮밥 안먹는다고도 했었죠 손님이 남긴 회 모아모아 채소랑 섞어서 회덮밥으로 내놓는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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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집은 남은 김치로 김치찌개나 김치볶음밥 한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