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결혼식이 몰려서 자주가는데 괜히 갔네요.
카
카이바 (118.♡.209.77)
2025년 2월 16일 PM 03:37 · 수정됨(16:07)
조회 1,705 공감 0
가족 관련 예식이 아니면
눈도장 찍고 식장안에 안들어가고
식당에서 후딱 식사하고 나오는게 일반적인데
요새 예식장은 별도 식당없이 식장안에서 코스요리가 나오네요.
요리 나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
스킵하고 나와서 집밥 먹네요.
담에는 눈도장이고 머고
송금만 하고 안가야할듯
댓글 (4)
-
마마이너스아이
25.02.16 · 61.♡.139.51
-
이이타도리
25.02.16 · 211.♡.93.225
가서 밥 안먹고 돈만 보내면 통상(?)의 절반만 보내도 될까요? ㄷㄷ -
아아스트라
25.02.16 · 121.♡.154.199
저 사는 동네는 밥 안먹으면 만원 돌려주는게 있어서
간혹 밥 안먹을때 좋습니다 - A
Amigo
→ 아스트라
25.02.16 · 42.♡.136.18
부산 결혼식 갔을 때 처음 알게된 문화였는데, 식사를 안하면 현금으로 주셨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밥 먹기 시작하면 끝까지 다 봐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