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갱수 열심히 하네요
Ü
Übermensch (14.♡.54.38)
2025년 2월 16일 PM 05:42 · 수정됨(18:00)
조회 1,265 공감 0
그런데
당신보다 더 오래 당비 낸 저도 가만히 있는데..
너 뭐 돼요? 내가 볼때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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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25.02.16 · 112.♡.198.77
어디서 개가 짖는다 생각중입니다..개무시가 답읹듯 -
설설중매
25.02.16 · 223.♡.80.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830042_xCVhdyzm_856ffdcbfccf444abe1d7524df44ec8887069312.jpeg] -
우우주난민
25.02.16 · 89.♡.101.86
그나마 지난 정권 꿀만 빤 다른 수박들에 비해 감옥다녀오고 고생한 사람이라 너는 해도 된다며 나서라고 뒤에서 계속 부추기는듯요... 물론 부추긴다고 상황파악, 주제파악 못하고 저러는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잘못입니다... -
Kkita
25.02.16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009263441_wTyUGaz6_db3b2276b0bdc8dc8b18ba44feab7c55340c385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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