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연 기자 페이스북
포
포돌이 (211.♡.126.167)
2025년 2월 16일 PM 08:29 · 수정됨(02. 17. 09:17)
조회 6,439 공감 0

기자가 빨대가 있을수는 있는데 선을 전혀 못지키니까
빨대가 스크래치날때 본인도 같이 털리는게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댓글 (30)
-
비비사이로막가
25.02.16 · 180.♡.230.127
권지연기자 열린공감 시절 전광훈 집회 취재차 나갔다가 신도들한테 머리끄댕이 잡혔던걸로 기억이.. -
Eeject
25.02.16 · 211.♡.44.75
주진우 기자는 보면 볼수록 신뢰가 안 가더라구요. 진행할 때 말투도 듣기가 너무나 불편하구요. -
떼떼레레
→ eject
25.02.16 · 106.♡.2.81
윤섣열과 그 장모 쉴드가 있었죠.. - L
Lasido
→ eject
25.02.17 · 218.♡.108.85
뭔가 크게 크게 이야기 하는데, 알맹이가 없다는 느낌이 항상 들더라구요. 시간 낭비. -
DDAVICHI
25.02.16 · 1.♡.82.118
조국 장관 기자회견할때 중간에 들어와서 씨익 웃던데..그게 기자들 향한 웃음인지
아니면 조국장관을향한 웃음이었는지 의문스럽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
UUrsaMinor
25.02.16 · 115.♡.248.122
주씨는 까방권이고 신뢰도고 다 날린 애입니다. 저에게는요.. -
SSuperVillain
→ UrsaMinor
25.02.16 · 222.♡.89.82
저녁 뉴공특보도 주진우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마침 라디오 전체청취율 1위방송 할시간이구요 -
Jjayson
→ UrsaMinor
25.02.16 · 121.♡.251.96
저도 그류.. -
Aassak1
25.02.16 · 220.♡.175.79
어디든 우연찮게 라도 나오면 바로 끄거나 채널 돌립니다. 신뢰는 커녕 듣거나 보기 싫어요. -
33분인생
25.02.16 · 211.♡.187.21
줄리도 그렇게 극찬한 분인데 전광훈도 당연히 위인급이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