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나니 좋아지는것
코
코쿠 (112.♡.121.165)
2025년 2월 16일 PM 08:35 · 수정됨(21:00)
조회 977 공감 0
실제로 자세히보면 조잡한 장식품입니다.
예전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나이들고 보니 이런거 하나라도 일상생활의 눈에 띄는 곳에 두면 마음이 좀 차분해진다고 해야하나 그렇습니다.
어디 다녀올때 기념품 샵도 꼭 들려보곤 합니다만..보통 가격때문에 망설이다 만만한거 하나씩 짚어 오곤 하네요.
사진하고는 다른.. 내가 거기 있었다는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무엇.


댓글 (1)
- 다
다이해해
25.02.16 · 112.♡.18.227
저도 어릴땐 다 메이드인차이나라며 기념품가게앞은 얼씬도 안했는데 요즘은 하나씩 집어옵니다. 작은거에 마음 한조각 남겨놓는거 보면 나이가 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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