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진챠 먹고싶었던 음식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25.56)
2025년 2월 16일 PM 09:49 · 수정됨(23:03)
조회 1,688 공감 0

어렸을때 신문이나 잡지광고에 나온
버터를 얹고 시럽을 잔뜩 뿌린 핫케이크가 그르케 먹고 싶었따꼬
삼촌이 그르시네유
ㄷㄷㄷㄷㄷ
댓글 (7)
-
조조국수호이
25.02.16 · 121.♡.194.167
-
8855th
25.02.16 · 58.♡.202.12
전 이거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988596748_0MRS2sZL_2925ec7b7d6ef2d00a9b07c3c7d3b3862f9870df.webp] -
프프로귀찮러
25.02.16 · 125.♡.74.84
한조각만 주십쇼 선생님 -
Bbooknbeer
25.02.16 · 39.♡.231.67
80년대에 핫케익가루 봉지보고 버터인지 시럽인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건 진짜 맛있겠다라고 상상했습니다
저사진을 실현시킨건 거의 30년후 이지만 서울 어딘가에는.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화목한 가정에서는 만들었겠죠 부럽습니다 -
매매일두유
25.02.16 · 58.♡.198.9
저 가끔 아침에 맥날가서 먹어용~ - 야
야근에는와인
25.02.16 · 125.♡.114.232
저도 어릴 적 어머니가 종종 오뚜기 핫케잌 가루 사다가 만들어주셨는데 왜 포장지처럼 버터 얹고 시럽 뿌린 비주얼은 안나올까 궁금해했었네요 ^^;; -
Ddiynbetterlife
25.02.16 · 59.♡.103.12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소설을 보면
핫케잌을 엄청 맛있게 묘사했었거든요. 그리고 사진보다 더 높게 쌓아서 계속 구워서 먹는거예요. 버터랑 시럽을 얹어서요.
초등학교때 엄청 좋아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메리칸 원주민에 대한 차별적 시각이 담겨있기도 했었네요. 서부개척시대에서 산 사람의 한계같기도 하고요. 나중에 본인도 이를 사과하고 문장을 수정한 적도 있다고 하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180625124100009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끔 사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