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사망 소식을 들을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데요
그
그린내 (222.♡.30.173)
2025년 2월 17일 AM 12:54 · 수정됨(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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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인의 인스타그램이나 SNS등에 생전 보여줬던 밝은 분위기의 사진들을 보면 참 슬퍼지더군요.
그 사람이 살인이나 성범죄, 나라를 뒤흔들만한 일을 벌이지 않은 이상 누군가가 죽었다는건 슬픈일이라고 생각이 요즘 들어 더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 유독 죽음, 죽임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는 것 같은데, 사회가 저 두 단어에 둔감해지질 않기만 바라게되네요.
진짜 왠만한 잘못을 저질렀다고 본인 스스로를 죽음으로 모는 일은 사회구성원들이 안 저질렀으면 합니다. 슬프잖아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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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2.17 · 222.♡.160.208
안타깝습니다...그정도의 잘못인가 싶고 백년도 못살면서 천년을 사는양 타인에게 못할짓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속상함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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