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번호 411번이었던 강아지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2월 17일 AM 08:16 · 수정됨(16:11)
조회 4,531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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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25.02.17 · 106.♡.44.156
아이구 귀여워라~ -
그그리고우리
25.02.17 · 106.♡.249.29
411번 이제 행복해도 좋습니다.~ - S
Summerpapa
25.02.17 · 118.♡.242.98
아이구 이뻐라. 저는 뭣도 모르고 펫샵에서 데리고 왔었는데...지금은 죄책감에 보호소 한곳에 정기후원하고 있어요.
보호소 인스타보면 매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 자
자비
25.02.17 · 121.♡.181.136
이름이 박 도담....
도담은 순 우리 말이며 무럭 무럭 잘 자라는 모습이란 뜻입니다. -
미미스테리알파
25.02.17 · 175.♡.45.184
드디어 행복을 찾았네요 -
딜딜버트
25.02.17 · 112.♡.146.95
댕댕이의 소원이 이뤄졌네요
보호소에서 있다보면 댕댕이들끼리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그랬을텐데 ㅠ -
22찍커터
25.02.17 · 125.♡.144.17
왜 이런거 보면 울컥하징 ㅜ -
나나이스박
25.02.17 · 221.♡.101.46
에구구...
반려견은 그냥 사랑이에요.. - 야
야근에는와인
25.02.17 · 106.♡.127.189
아침부터 안구에 습기가 엄청 차오르는군요 ㅠㅠ -
Mmetalkid
25.02.17 · 113.♡.17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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