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17일 AM 11:58 · 수정됨(12:12)


경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고향을 전남 담양군이라고 주장하는 등 가짜뉴스를 퍼뜨린 인터넷 매체 기자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 시장의 고향을 전남 담양이라고 허위로 유포한 인터넷 매체 기자 박모씨와 방모씨 등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
해당 기자들은 "전남 담양이 고향인 오세훈에게 속았다"는 제목의 기사를 올리고, 오 시장을 '매국노', '수박처럼 겉은 파랗지만 속은 빨갱이'라고 표현했다. 오 시장은 이 같은 표현이 명예훼손이라는 입장이다.
실제 오 시장 서울 성동구 성수동 태생으로, 유년기는 서울 강북 지역에서 보냈다.
오 시장이 고소한 또 다른 기자 김모씨는 인터넷 카페 등에 "낮엔 우파, 밤엔 좌파"라는 글을 올리고 '오 시장이 방송인 김어준씨를 TBS에서 물러나지 못하게 반대'하거나 '서울시가 민주노총에 사무실을 공짜로 빌려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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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했을까 궁금해 지네요 'ㅁ'
발정? 씨알? 순대?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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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우24
25.02.17 · 110.♡.202.51
뭐해요 ㅋㅋ 지네끼리 싸우나요. 명태균이랑 오세훈씨 관계나 파던가, 뭔 출신 어쩌구로 허위선동하는 수준도 웃겨요. -
Cchyulining
25.02.17 · 122.♡.141.85
요즘 한동훈은 뭐하고 있나요? -
Kkissing
→ chyulining
25.02.17 · 118.♡.7.117
다른 바보들이 자멸할때까지 기다리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
HHENE
25.02.17 · 220.♡.77.89
고향이 담양이라 한다고 명예훼손이라는 게 말이 되나요? ㅠㅠ
헌법의 통일 개념을 좀더 적극적으로 해석해서 저런 행위는 '반헌법 범죄'로 입법하고 강하게 처벌했음 좋겠습니다. -
베베더
25.02.17 · 39.♡.28.176
아 이물건 저랑 동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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