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프레시백 근황
츄
츄하이하이볼 (172.♡.52.239)
2025년 2월 17일 PM 12:28 · 수정됨(13:28)
조회 3,04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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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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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2.17 · 222.♡.32.74
참 이해안가는 인간이 많습니다. -
LLunaMaria®
25.02.17 · 1.♡.234.201
저런 인간들 많다더군요 -
민민구니
25.02.17 · 14.♡.50.244
뭐 저런 사람이 있나요;;;;;; -
가가사라
25.02.17 · 112.♡.211.243
제가 그래서 한동안 프래시백을 받으면 알콜 스프레이를 뿌려서 소독했었습니다.
알고 보니 알콜 스프레이가 폐로 흡입되는게 더 건강에 안좋다고 해서 이젠 안하지만, 프레시백이 더럽다는 인상은 지워지지 않네요. -
배배고파랑
25.02.17 · 106.♡.190.83
프레시는 시킬일 있음 그냥 일회용박스로 주문합니다.. -
Kkikki
25.02.17 · 175.♡.36.192
이런사람 저런사람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참으로 많네요. 별천지 세상 - 베
베이수맨
25.02.17 · 218.♡.151.223
프레시백 절대 안 시킵니다. 차라리 박스가 재활용 되는게 더 낫다 봅니다.
수거 안 해가고, 문 앞에 두면 저렇게 쓰레기 버리고 가고, 없어지기도 하고... -
비비사이로막가
25.02.17 · 180.♡.230.127
그래서 밖에다 뭔가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이라던가 소쿠리 같은걸 놔두기 싫어합니다. 수거시기를 안다면 가능한 임박해서 -
눈눈자동차
25.02.17 · 118.♡.15.211
과대포장 심해서 프래쉬백에 오는게 전 더 좋더라고요. 아이스팩 등 프레시백에 다 넣어 되돌려 보내면 되니. 아파트는 바로바로 잘 가져가서 저러경우는 본 적이 없네요. 쿠팡 과포장 너무 심해요 -
Nneojul
→ 눈자동차
25.02.17 · 218.♡.96.232
아파트라고 다 잘 가져가는게 아니더군요. 저희 집은 프레쉬 백 3개까지 쌓여본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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