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들과 악플러가 배우를 죽였군요
다
다크라이터 (211.♡.181.185)
2025년 2월 17일 PM 01:00 · 수정됨(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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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죠.
그 말의 뜻을 오랫동안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한 배우의 죽음을 보니
비로서 그 말이 뭘 의미하는지 알겠습니다.
물론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중범죄나,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파렴치한 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겠지만, 우리 사회가 한 번의 잘못에 반성을 해도 끝까지 쫓아가 집요하게 응징하는 무리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기레기와 악플러들이겠죠.
자신의 잘못으로 해당 분야에서 하차하고,
다른 일로 마음도 추스리며 새 삶을 살아가려는 사람에게까지 저주의 악담을 굳이 찾아내어 퍼붓는 것이 과연 정의일까 싶습니다.
살면서 잘못한 일 한 번 없이 살아온 자 얼마나 될까요.
재치있는 가수출신 신모씨도 얼마전 농사 짓는다는 근황 글이 있던데 거기에도 많은 악플들이....
못된 정치인(특히 특정 정당)에는 그렇게 너그러우면서 말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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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씨네고양이
25.02.17 · 118.♡.7.151
그 비보를 들은 후 계속 마음이 무겁습니다 - L
Lionelmessi
25.02.17 · 175.♡.101.230
이선균도 그렇고.. 김새롬양도 그렇고.. 하.. 우리나라에선 뭐 연애인이 죄지으면 , 3족을 멸할 죄로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은근 사냥개들에서 초반에 나왔던 새롬양의 연기가 좋았었는데.. 아쉽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빨리 복귀 하길 바랬는데. 참.. 낙인이라는게 무섭습니다.. - 아
아사
25.02.17 · 118.♡.110.74
악플러는 고소를 해줘야 합니다. 여기서 악플 달던 사람이 저기가서 악플달고 하죠. 물어뜯어도 된다 싶으면 고소 당하기 전 까지 절대 멈추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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