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는 헷갈릴 것을 헷갈려야지, 도대체 뭐하자는 건가요?
윤
윤병익 (118.♡.2.150)
2025년 2월 17일 PM 02:32 · 수정됨(15:54)
조회 1,788 공감 0
윤병익 기자입니다.
배우 김새론 씨 유족 분들의 요청(언론과의 모든 접촉 사절)으로 빈소에 와있던 기자들을 전부 쫓아냈는데, 이 와중에 연합뉴스TV가 올린 아래 링크의 기사에 엉뚱하게 제가 찍힌 사진을 쓴 것을 발견했습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50217131015081
연합뉴스TV 제보팀에 한 소리 했는데, 도무지 분이 풀리질 않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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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02.17 · 223.♡.177.58
원빈과 헷갈릴정도의 준수한 외모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
윤윤병익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02.17 · 118.♡.6.91
지금 농담 들을 기분 아닙니다. -
알알로록달로록
→ 윤병익
25.02.17 · 223.♡.177.58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J
JB제이애비
25.02.17 · 220.♡.31.242
항의를 하셨는데도 여전히 사진이 교체되지 않은건가요?? -
윤윤병익
→ JB제이애비 작성자
25.02.17 · 118.♡.6.91
아직도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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