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칼럼] 조사 연구하지 않은 자, 발언하지 말라
의정부건달

Lv.1 의정부건달 (116.♡.225.25)

2025년 2월 17일 PM 02:37 · 수정됨(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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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에 올라온 유시민 작가의 칼럼입니다.

"이재명의 사법리스크’를 내놓고 입에 올리거나 은근히 부각시키는 민주당 정치인은 그들과 같은 운명을 맞을 것이다."라는 말씀이 그들은 못 알아먹겠지만, 강하게 와 닿습니다.

민주당원은 과거와 다릅니다.

이재명을 지켜내고, 정치 자영업자들 싹 다 내칠 것입니다.

댓글 (2)

  • blowtorch

    blowtorch Lv.1

    25.02.17 · 61.♡.125.219

    "거듭 말한다.
    ‘이재명의 사법리스크’를 내놓고 입에 올리거나 은근히 부각시키는 민주당 정치인은 그들과 같은 운명을 맞을 것이다.

    민주당 당원들은 윤석열의 검찰 사유화와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승인하는 정치인을 용납하지 않는다.

    법에, 칼에, 계엄령에, 세 번이나 죽을 뻔했던 당의 대표에게 정권교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라고 요구하는 행위를 승인하지 않는다.

    당의 주권자가 당원이라는 원칙을 공공연하게 부정하는 정치인을 지도자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란세력과 민주세력 사이에서 중립을 취하는 방식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으려는 정치인한테 국정 운영 권한을 맡기지 않는다."

    +1,000
  • H

    HakunaMalu Lv.1

    25.02.17 · 210.♡.9.80

    이재명에게 포용을 요구하고 희생을 요구하는 정치인 가운데 어느 누구에게서도 이재명을 포용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그런 정치인 어느 누구에게서도 희생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 시도조차 보지 못했고 오히려 안하겠다고 버티는 모습은 흔하게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
    국민이 개인으로서 할 수 없는 것을 하라고 국민의 선택으로 선출되어 권력을 위임받는 것이 정치의 일면입니다.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신이 안하는 것을 남에게 요구하는 이는 정치할 자격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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