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무트 틸리케 목사님이 산상수훈 맹세 관련 하신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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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2월 17일 PM 04:50 · 수정됨(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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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맹세하는 것은 평상시 하는 말에 책임을 지지 않게 않음으로, 결국 말이 가볍게 되고 신뢰가 사라지게 한다고 했습니다. CBS의 변명을 들으니 이 설교가 떠오르네요. 얼마나 무책임하고 가벼우며 신뢰할 수 없는 게 되는 지를 알 것 같습니다.
저도 얼마나 빈 말을 많이 하는지, 얼마나 무책임하고 신뢰 못 할 자인지..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하잘 것 없는 변명보다 사과하고 쇄신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p.s. 참고로 헬무트 틸리케 목사는 독일 고백교회운동과 히틀러 암살작전에 가담하신 분이십니다. 저같은 양아치와는 다른 분이에요. ㅠ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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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2.17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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