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중
원
원주니 (118.♡.3.58)
2025년 2월 17일 PM 08:01 · 수정됨(02. 18. 02:09)
조회 3,412 공감 0

이선균도 그렇고 김새론도 그렇고..
그 고통을 모두 이해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견뎌냈었다면..ㅜ.ㅜ
평안할 수 있기를..
명복을 빕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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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2.17 · 118.♡.6.103
기사 보자마자 저 대사 생각나더라고요. 안타깝습니다 -
둘둘둘아빠
25.02.17 · 183.♡.17.10
진짜 나의 아저씨 대사 생각많이 나네요. 휴 -
취취백당
25.02.17 · 122.♡.154.199
충고 보다는 그들에겐 공감이 필요합니더 -
트트레비스
→ 취백당
25.02.17 · 211.♡.148.20
조금 더 공감을 나누는게 일반적인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혼자만 티클 없는 철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 권
권해효
25.02.17 · 211.♡.201.186
가장 어려운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당장 아침부터 사람들 속에 묻혀 살아가는게 사람인지라ㅜㅜ -
거거덜리우스
25.02.17 · 218.♡.236.74
인생 드라마죠
여름이 지나고 쌀쌀해질 때면 항상 생각나요 -
모모노마토
→ 거덜리우스
25.02.17 · 175.♡.19.163
매년 겨울마다 정주행 합니다... 장면만 툭 찔러줘도 대사가 나올 지경입니다.
지안 편안함에 이르렀나.... 이 대사 하는 촬영지가 회사 건물 앞이라 매일 출근 할때 마다
저 대사가 생각납니다...... -
거거덜리우스
→ 모노마토
25.02.18 · 218.♡.236.74
와우 부럽습니다 출근 하실 때마다 생각나신다뇨 -
고고상무
25.02.17 · 114.♡.151.157
다 알지만 안 돼요. ㅠ -
ZZEROCOOL
25.02.18 · 39.♡.25.91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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