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12.♡.18.232)
2025년 2월 17일 PM 11:12 · 수정됨(02. 18. 17:10)
조회 2,721 공감 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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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2.17 · 175.♡.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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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02.17 · 180.♡.212.188
어?? 저 초등학생 때부터 엄마에게 한 말인데요.. 고기는 구운 것만 인정, 국에 넣은 고기는 취급 안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물에 빠진 고기나, 물로 찐 고기 위주로 먹습니다. -
Jjayson
25.02.17 · 121.♡.251.96
제가 자주 썼슝..
누나만 셋..엄니의 과보호로 자란 저는..늘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80년대에..ㅎ -
까까마긔
25.02.17 · 211.♡.137.45
20년 전에 나이 지긋하신 아재 분들이 쓰는 걸로 접했습니다ㅎㅎ -
RRanomA
25.02.17 · 125.♡.92.52
삼계탕, 백숙 안먹는 친구에게 30년 전쯤에 들어본 거 같네요. -
유유튜브
25.02.17 · 203.♡.107.169
아주 오래된 표현은 아닐듯 하고 먹고 살만해지니 생기지 않았을까요? - 안
안녕스누피
→ 유튜브 작성자
25.02.17 · 112.♡.18.232
아 그렇네요
예전엔 가릴겨를도 없었을테니까요
이게 정답일 것 같습니다 - 쿠
쿠스콩
25.02.17 · 218.♡.224.142
언제 들었는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친한 후배넘중 한넘(남자)이 물에 빠진 고기는 불호인 넘이 있네요
고기는 환장을 하면서
소고기 미역국, 삼계탕, 국밥 이런 거 거의 안먹... - F
flame
25.02.17 · 61.♡.31.102
주변에 남자 두사람 있습니다.
20년 쯤전부터 들었습니다. -
고고슷케이
→ flame
25.02.17 · 222.♡.111.59
저도 두명을 아는데, 둘 다 남성, 20년 전쯤부터 들었는데.. 신기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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