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구 지하철 참사 22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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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6 (211.♡.216.139)
2025년 2월 18일 AM 08:15 · 수정됨(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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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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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5.02.18 · 223.♡.46.1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마루날
25.02.18 · 112.♡.93.186
제가 오징어 가면 쓰고 함잡이 해주었던 친구의 처제가 이때 사고로 유명을 달리했는데, 벌써 22년이 되었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하하마
25.02.18 · 118.♡.7.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Endwl
25.02.18 · 106.♡.70.17
이날 대학교 ot를 갔는데 그날 저녁 이 뉴스를 계속 보던 기억이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진진리의케바케
→ Endwl
25.02.18 · 211.♡.142.137
저도 대학교 오티에서 접했네요.. 대구 출신 선배가 다급하게 계속 집에 전화를 하던 기억이... - 니
니크쿠
25.02.18 · 221.♡.28.222
이 날 동생 졸업식이라 다른지역에 있다가 참석하러 갔는데, 지하철 탈까 하다 늦은거 같아 택시타고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근처 지나는데 연기가 올라오는 모습 보고 정말... 아찔하더군요. 참 오래되고 잊고 있었던 기억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크크리안
25.02.18 · 58.♡.210.7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고스트246
25.02.18 · 61.♡.62.193
저때가 병장말 이었던가..아침에 점호 마치고 뉴스 보고 집에 전화했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사고죠...요즘도 지하철 탈 때면 소화기 위치나 비상개폐 스위치 위치를 확인하곤 합니다. - 나
나자리
25.02.18 · 114.♡.151.157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그 시간에 타야 하는데 지갑 놓고 와서 놓쳤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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