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뉴스를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Lv.1 돼지꿈 (120.♡.69.95)

2024년 4월 18일 PM 07:38 · 수정됨(21:38)

조회 859 공감 0

정말 이런 인간같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지금 이 사회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친모가 아니어서 아이에 대한 애정이 없더라도 자신에게 용돈모아 꽃을 사준 아이를  피투성이 될정도로 구타하다니요.

길가다가 모르는 아이가 꽃선물을 해도 웃어주는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행동일텐데..

친부인 아버지도 알면서 묵인했다는건 정말 천벌을 받아야하고요.

아이들이 심적으로 받은 상처를 어떻게 고쳐줄수 있을까요...

댓글 (6)

  • 치킨폴더

    치킨폴더 Lv.1

    24.04.18 · 244.♡.213.50

    아마도 평소에 싫어하니 잘 보이겠다고 꽃사왔는데 안타깝습니다
  • 돼지꿈 Lv.1 → 치킨폴더 작성자

    24.04.18 · 120.♡.69.95

    예.. 그것도 생일선물이라고 용돈모아 사다주었다는데요..
  • 베이쥐 Lv.1

    24.04.18 · 223.♡.35.163

    안타깝네여. 어린애들은 누가보살피나요 ㅜㅜ
  • 돼지꿈 Lv.1 → 베이쥐 작성자

    24.04.18 · 120.♡.69.95

    저도 그문제가 가장 걱정입니다...
  • 본질로

    본질로 Lv.1

    24.04.18 · 123.♡.118.64

    친아들들도 저런거 할 생각이 1도 없는데;ㅁ; 악마네요 악마...
  • 9

    96230991 Lv.1 → 본질로

    24.04.18 · 180.♡.40.54

    그게 정상적이죠
    이미 눈치를 보는 생활을 하니까 꽃도 산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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