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클리앙에 더이상 미련 안두려 했는데
형
형광팬 (162.♡.91.69)
2024년 3월 30일 PM 06:15 · 수정됨(19:52)
조회 1,364 공감 0
남아서 싸우시는 분들이 너무 처절하게 싸우고 계셔서 글이나 댓글은 안적어도 빈댓이랑 공감은 열심히 눌러드리려고 합니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고 또 제마음속 온라인 고향 같은 곳이라서 최소한 벌레들이 발은 못붙이게끔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야겠습니다.
이미 떠난 마당에 구질구질 해보일지 모르지만 그 운영자 말대로 사이트에 아무도 안남더라도 최소한 벌레소굴이 되어 활용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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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24.03.30 · 172.♡.6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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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광팬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3.30 · 162.♡.91.69
정지먹인 운영자는 밉지만... 참 끝까지 벌레소굴 안만들겠다고 싸우고 계신분들은 마음이 쓰입니다.
저는 딱히 큰소리를 안내서 그런지 정지는 안먹었네요... -
붉붉은스웨터
→ 형광팬
24.03.30 · 141.♡.86.20
저도 큰소리는 안냈는데 28일 다들 올리던 빈게시물 올린게 답니다...ㅎ -
형형광팬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3.30 · 162.♡.186.6
징계의 기준자체가 없었나봅니다. -
시시민
→ 붉은스웨터
24.03.30 · 172.♡.211.67
저두 게시판마다 항의하다가 이용방해한다고 싸이퍼한테 3개월 징계 먹었습니다 ㄷㄷ -
형형광팬
→ 시민 작성자
24.03.30 · 162.♡.186.6
아 ㅎㅎ 저는 모공에서만 누워서 피해갔나봅니다. 진짜 운영 엉망입니다. 언젠간 터질 문제였어요. -
아아라
24.03.30 · 162.♡.119.36
빠르게 망하도록 두는 게 이득 아닐까요....? 심폐소생해봐야 고쳐쓸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
형형광팬
→ 아라 작성자
24.03.30 · 162.♡.91.70
고쳐쓸려는게 아니고 그 남아계신분들이 마치 전쟁터에서 마지막까지 싸우다 가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탄이라도 조금씩 날라드리려고 하는 마음입니다. -
아아라
→ 형광팬
24.03.30 · 162.♡.119.36
남아계신 분들은 운영자가 마음대로 징계하고 탄압해도 가만히 있겠다고 선택한 분들 인걸요. 내 시간을 써가며 동참해준들 동지애나 느낄지, 고마워할지도 의문입니다.. -
형형광팬
→ 아라 작성자
24.03.30 · 162.♡.186.6
그런사람도 있고 남아서 싸우다가 총선이후에 넘어오겠다는 분도 계시고 그냥 안타까움만으로 싸우고 계신분도 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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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안가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