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한다는 어느 치킨집.🍗🍗🍗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2월 18일 AM 09:54 · 수정됨(13:18)
조회 2,149 공감 0

(숙연)
그나저나 닭털을 뽑아주는 기계가 있었군요...ㄷㄷㄷ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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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드문트
25.02.18 · 129.♡.135.35
기계가 젤 충격이네요 ㅎㅎ -
Rrumblekat
25.02.18 · 220.♡.87.246
저 각목 튀김 같은 거 뭔지 안알려 줄까봐
걱정했는데, 고구마군요 ㅎㅎ - F
FivePM
25.02.18 · 210.♡.41.89
어렸을때 건대입구쪽에 살았었는데, 시장가면 즉석에서 닭잡아 기계로 깃털제거해주는 모습 흔하게 봤었습니다. -
나나랑노랑
25.02.18 · 1.♡.201.5
초딩때 닭사오라고 심부름 가서 직관했습니다.
지금은 닭 잘 먹지만 그때 당시에 너무 큰 충격받고 닭을 먹을수 없더라구요
상황을 모르는 동생들은 잘 먹더군요 -
HHumanrace
25.02.18 · 14.♡.219.87
어렸을때 심부름으로 통닭집에 가면 아주머니께서 한마리 골라보라고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바로 꺼내서 잡아주셨죠. 그당시 물가로는 매우 비싼 3000원 이었던걸로 기억납니다 ^^ 아버지 기분 좋은날이나 생일날 먹었었죠 -
진진서기
25.02.18 · 211.♡.30.237
어릴때 시장 가서 생닭? 파는 집 가면 저렇게 닭잡았죠. ㄷㄷㄷ -
JJINIMAN
25.02.18 · 115.♡.30.36
가평 외갓집 장날이 되면 시장가서 할머니랑 닭을 사오곤 했는데
연세가 좀 있으셨던 사장님은 닭모가지를 꺽고 손목이 아프시다던 사모님은 식칼로 배를 두어번 ㄷㄷㄷ
피뚝뚝...국3이었던 저에겐 충격이었습니다. 물론 닭털뽑던 기계는 그때도 있었지요^^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2.18 · 222.♡.184.65
80년대 우리 삼촌 어릴때만 해도 시장 가면 닭장에서 닭 직접골라서 바로.....읍읍읍...
기름에 튀겨져 나왔었지요.
지금은 저런 가계가 없는 이유가 말입니다.
세법에 도축세 란게 있더란 말입니다. 도축장에서 도축하면 세금을 때더란 말이죠.
닭도 도계세가 있지요. 마리당 얼마 해서...그래서 허가된 도계장에서만 닭을 잡을 수 있더란 말이지요.
상업용으로 유통되는 닭들은 말이지요.(그냥 집에서 잡아 먹는 닭은 제외)
세금과 위생문제때문에 이렇게 하는건데. 저런 집들은 현실 법상에선 불법이더란 말이지요...
그래서 정기적으로 벌금을 내더란 말입니다..그걸 감수하고 장사를 하시는거... -
유유진앓이
25.02.18 · 218.♡.235.61
얼으신덜...
어리디어린 80년대생은 보지 못한 광경이네여...
하물며 위에서 말씀주신 건대 옆 자양동이 고향인데... -
준준영이아빠
25.02.18 · 115.♡.49.91
80년대엔 시장에 닭집이 다 있었죠, 냄새난다고 피해다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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